오랜만에 큰 맘먹고 산 장난감이다.
인터넷이 자유롭게 되는 PDA폰 단, 단점은 통신료가 많이 든다는거~~~
그러나 나는 상관없다는거^^ 일단 의무가입기간인 3개월이 지나길 기다렸다..
맘대로 써봐야지..
아래 내용은 타 사이트의 블랙잭리뷰다
=======================================================================================================
아직 제품의 스펙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출시 이전이기 때문에, 리뷰를 작성하기 보다는
간단한 프리뷰로 블랙짹은 이런 제품이다. 라는 식의 소개글을 적을까 합니다.
블랙잭의 모델명인 M620에서 어느정도 유추하실 수 있듯이,
M600의 후속 모델입니다.
모델명에서 M은 미츠를 뜻하며, 6XX에서 6은 스마트폰 OS를 뜻합니다.
블랙잭의 OS는 WM5 Smart Phone Edition 으로 이곳에서 흔히 알고 계시는
WM5 Pocket PC Edtion 종류와는 조금 다른 운영 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PPC폰이 PDA에 핸드폰을 실행시키는 것이라면, 스마트폰은 PDA 보다는 핸드폰에
조금 더 중점을 둔 제품으로, 전화 응답 속도 및 전화 기능 면에서 PPC 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다만 이전 PDA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터치가 안되는 스마트폰이 처음에는 조금 당혹스러울 수도 있습니다만,
원핸드 네비게이션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한 OS 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특별히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우선 외관의 모습입니다.

많은 분들이 쿼티키보드가 장착된 PDA폰을 열망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PDA에서는 필기 인식이라는 입력 도구가 있습니다만, 키보드로 누르는것 만큼은 빠르지 않고, 오타 역시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블랙잭은 외국의 쿼티 키보드 방식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보다 빠른 글자 입력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 제가 엄지 손가락으로 치는 쿼티 키보드에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저는 한글의 경우 천지인 방식이 오히려 더 빠른 것 같더군요.
영문 입력은 쿼티 키보드가 월등히 빠른 속도를 보여 줍니다.
상단부에 보시면 3G plus라고 글자가 새겨진 것을 확인 하실 수 있는데,
블랙잭은 HSDPA 지원 폰으로 화상통화가 가능합니다.
SK용은 3G plus가 새겨져 있으며 KTF용은 Show 폰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후면부는 상당히 심플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착탈식 베터리를 채용한 듯 보입니다만,
프리뷰용으로 잠시 테스트 해본 핸드폰은 보안상의 이유인지 베터리 덮게가 벗겨지지 않더군요.


심플한 모습을 보여주는 좌,우 측면부 입니다.
사진이 작아 잘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좌측 부위에 마이크로 SD 수납구가 있으며,
조그 버튼으로 스마트폰의 몇가지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프리류에서 동영상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back 버튼으로 프로그램을 최소화 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M4500으로 치면 OK 버튼과 비슷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측 부위에는 SK Telecom 용임에도 불구하고 무선랜과 블루투스가 내장된 제품이라는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는군요.
충전및 이어폰 단자 겸용으로 삼성 20극 단자를 지원합니다.
통합 24핀 단자에 비해 젠더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만,
매우 얇은 두께 때문에 어느 정도 용서를 해도 될것 같군요.


상단부 모습입니다. 제품의 두께도 보여드릴 겸, 못난 제 손이 찬조 출연했습니다.
상단부에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붉은 동그라미 안에 있는 버튼이 전원 버튼입니다.
전원 버튼은 핸드폰이 켜져 있을 때에는 무선랜, 블루투스 활성화 프로그램 시작 버튼으로도 사용됩니다.

블랙짹을 손으로 잡았을때 모습입니다.
두께가 얇은 만큼 그립감은 이때까지 나온 어느 PDA폰 보다 좋습니다.
일반 핸드폰과 비교하더라도 두께가 더 얇은 핸드폰은 거의 없을 정도로 얇은
핸드폰이기에 더 이상 슬림한 PDA폰을 찾는 것은 무의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제품 세부 외관을 보겠습니다.

액정 상단부입니다.
통화 스피커 우측에는 화상통화용 30만 화소 카메라가 있습니다.

후면부에는 고화질 130만화소 카메라가 있습니다.
이미 M4500과 M600 에서 2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 되었던 만큼, 블랙잭에서도
2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되길 기대했습니다만, 조금 아쉽게도 13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스피커 역시 후면부에 있습니다. 음질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만, 스피커가 한개인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M4500과 비교 사진입니다.
바형식의 핸드폰인 만큼, 넓이는 m4500보다 조금 큰 편입니다.
하지만 두께는 m4500에 반도 안될 정도로 얇은 두께로 이때까지 PDA폰 중에서 최고의 그립감을 보여줍니다.
실제 제가 블랙잭을 만져볼 시간이 많지 않았던 만큼, 많은 부분에서 테스트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잠시 사용해 본 결과, 슬림한 두께, 블루투스, 무선랜 내장
쿼티 키보드가 장착된 최초의 스마트폰 이라는 것 만으로도 구매가치는 있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또한 이전 PDA폰의 답답할 정도로 느린 반응속도와 전화기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부족한 UI등을 보완한 스마트폰 OS이기 때문에 이때까지 PDA폰의 부족한
부분에 염증을 느끼신 분들이라면 분명 반길만한 제품이라 생각이 됩니다.
또한 이때까지 PDA폰이 어려워서 사용을 하기 꺼리던 많은 핸드폰 유저들에게도
충분히 다가서기 쉬운 스마트폰인 것 같습니다.
다음 2차 프리뷰에서는 블랙잭의 UI및 몇가지 기능을 동영상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본 프리뷰는 출처를 밝히시면 얼마든지 퍼가셔도 되나, 사진 및 원문 내용의 변경은 금합니다.
인터넷이 자유롭게 되는 PDA폰 단, 단점은 통신료가 많이 든다는거~~~
그러나 나는 상관없다는거^^ 일단 의무가입기간인 3개월이 지나길 기다렸다..
맘대로 써봐야지..
아래 내용은 타 사이트의 블랙잭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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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품의 스펙이 확정되지 않았으며, 출시 이전이기 때문에, 리뷰를 작성하기 보다는
간단한 프리뷰로 블랙짹은 이런 제품이다. 라는 식의 소개글을 적을까 합니다.
블랙잭의 모델명인 M620에서 어느정도 유추하실 수 있듯이,
M600의 후속 모델입니다.
모델명에서 M은 미츠를 뜻하며, 6XX에서 6은 스마트폰 OS를 뜻합니다.
블랙잭의 OS는 WM5 Smart Phone Edition 으로 이곳에서 흔히 알고 계시는
WM5 Pocket PC Edtion 종류와는 조금 다른 운영 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PPC폰이 PDA에 핸드폰을 실행시키는 것이라면, 스마트폰은 PDA 보다는 핸드폰에
조금 더 중점을 둔 제품으로, 전화 응답 속도 및 전화 기능 면에서 PPC 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다만 이전 PDA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터치가 안되는 스마트폰이 처음에는 조금 당혹스러울 수도 있습니다만,
원핸드 네비게이션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한 OS 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특별히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우선 외관의 모습입니다.

많은 분들이 쿼티키보드가 장착된 PDA폰을 열망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PDA에서는 필기 인식이라는 입력 도구가 있습니다만, 키보드로 누르는것 만큼은 빠르지 않고, 오타 역시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블랙잭은 외국의 쿼티 키보드 방식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보다 빠른 글자 입력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 제가 엄지 손가락으로 치는 쿼티 키보드에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저는 한글의 경우 천지인 방식이 오히려 더 빠른 것 같더군요.
영문 입력은 쿼티 키보드가 월등히 빠른 속도를 보여 줍니다.
상단부에 보시면 3G plus라고 글자가 새겨진 것을 확인 하실 수 있는데,
블랙잭은 HSDPA 지원 폰으로 화상통화가 가능합니다.
SK용은 3G plus가 새겨져 있으며 KTF용은 Show 폰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후면부는 상당히 심플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착탈식 베터리를 채용한 듯 보입니다만,
프리뷰용으로 잠시 테스트 해본 핸드폰은 보안상의 이유인지 베터리 덮게가 벗겨지지 않더군요.


심플한 모습을 보여주는 좌,우 측면부 입니다.
사진이 작아 잘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좌측 부위에 마이크로 SD 수납구가 있으며,
조그 버튼으로 스마트폰의 몇가지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프리류에서 동영상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back 버튼으로 프로그램을 최소화 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M4500으로 치면 OK 버튼과 비슷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측 부위에는 SK Telecom 용임에도 불구하고 무선랜과 블루투스가 내장된 제품이라는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는군요.
충전및 이어폰 단자 겸용으로 삼성 20극 단자를 지원합니다.
통합 24핀 단자에 비해 젠더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만,
매우 얇은 두께 때문에 어느 정도 용서를 해도 될것 같군요.


상단부 모습입니다. 제품의 두께도 보여드릴 겸, 못난 제 손이 찬조 출연했습니다.
상단부에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붉은 동그라미 안에 있는 버튼이 전원 버튼입니다.
전원 버튼은 핸드폰이 켜져 있을 때에는 무선랜, 블루투스 활성화 프로그램 시작 버튼으로도 사용됩니다.

블랙짹을 손으로 잡았을때 모습입니다.
두께가 얇은 만큼 그립감은 이때까지 나온 어느 PDA폰 보다 좋습니다.
일반 핸드폰과 비교하더라도 두께가 더 얇은 핸드폰은 거의 없을 정도로 얇은
핸드폰이기에 더 이상 슬림한 PDA폰을 찾는 것은 무의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제품 세부 외관을 보겠습니다.

액정 상단부입니다.
통화 스피커 우측에는 화상통화용 30만 화소 카메라가 있습니다.

후면부에는 고화질 130만화소 카메라가 있습니다.
이미 M4500과 M600 에서 2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 되었던 만큼, 블랙잭에서도
2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되길 기대했습니다만, 조금 아쉽게도 13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스피커 역시 후면부에 있습니다. 음질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만, 스피커가 한개인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M4500과 비교 사진입니다.
바형식의 핸드폰인 만큼, 넓이는 m4500보다 조금 큰 편입니다.
하지만 두께는 m4500에 반도 안될 정도로 얇은 두께로 이때까지 PDA폰 중에서 최고의 그립감을 보여줍니다.
실제 제가 블랙잭을 만져볼 시간이 많지 않았던 만큼, 많은 부분에서 테스트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잠시 사용해 본 결과, 슬림한 두께, 블루투스, 무선랜 내장
쿼티 키보드가 장착된 최초의 스마트폰 이라는 것 만으로도 구매가치는 있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또한 이전 PDA폰의 답답할 정도로 느린 반응속도와 전화기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부족한 UI등을 보완한 스마트폰 OS이기 때문에 이때까지 PDA폰의 부족한
부분에 염증을 느끼신 분들이라면 분명 반길만한 제품이라 생각이 됩니다.
또한 이때까지 PDA폰이 어려워서 사용을 하기 꺼리던 많은 핸드폰 유저들에게도
충분히 다가서기 쉬운 스마트폰인 것 같습니다.
다음 2차 프리뷰에서는 블랙잭의 UI및 몇가지 기능을 동영상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본 프리뷰는 출처를 밝히시면 얼마든지 퍼가셔도 되나, 사진 및 원문 내용의 변경은 금합니다.
출처: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 모임, 마이미츠 ( http://www.mymits.net/zb/use/23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