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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하는 국내 다이빙

당일 일정으로 다녀 왔는데.. 예전 보다 힘이 많이 드네요
아무래도 이제 나이를 먹은 듯..

예전에는 밥먹듯이 다녀왔는데^^

2009/06/10 10:16 2009/06/10 10:16

2009년 첫 학생들

Diving 2009/05/2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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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 학생들

얼마전에 PADI에서 메일이 왔다, 강사된지 이제 5주년인가 보다

다이빙을 한지 이제 8년이 되었나보다. 다이빙을 하면서 내 삶은 많이 바뀌었다.

인생의 목표, 주변의 사람들, 내 삶의 가치관

예전보다는 짜릿하지도 재미있지도 않지만, 이제 다이빙은 내 삶의
중요한 한 부분이며 생활인 것 같다. 그래서 난 다이빙을 사랑한다.

올해는 다시 열심히 다이빙을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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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07:37 2009/05/25 07:37

작년 추석때 갔던 곳을 다시 찾아가 보았다.
보홀은 역시 좋은 곳인듯

2008/09/09 11:13 2008/09/09 11:13



   올 추석도 어김없이 다이빙 투어를 다녀왔다. 벌써 3년째이다..
   보홀은 전형적인 월다이빙 지역이다.

   추석은 늘 필리핀은 태풍시즌으로 매년 별루 좋지 않은 시야를 보였는데, 다행이도
   이곳 시야는 굉장히 좋았다.

  
2007/10/07 20:50 2007/10/07 20:50

[5/26-6/6/05] Taveuni Island, Fiji  이곳은 날짜 경계선이다.
나의 왼쪽은 어제, 오른쪽은 아직 오늘이다.

[11/4-11/14/2004] North Ari Atoll, Maldives , 다이빙 선에서 한컷
이곳의 특이한 배는 고니라고 부른다. 필리핀의 방카와 또다른 모습의 배
2007/07/23 09:06 2007/07/23 09:06

날아라 꼬부기

Diving 2007/03/27 12:25
시파단에서..
2007/03/27 12:25 2007/03/27 12:25

시파단섬에서

Diving 2007/03/21 20:51

2007/03/21 20:51 2007/03/21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