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까지 휴일이라.. 모처럼 혼자 집에 있게 되었죠..

낮에 지은이를 유치원으로 대릴러 갔다가... 그동안 받았던 용돈과

세뱃돈을 은행에 저금 하러 갔었어요.. ^_^



유치원 앞에서 #1




유치원 앞에서 #2




은행에서 예금할 돈과 번호표 #1




은행에서 예금할 돈과 번호표 #2




번호를 부르자 젭사게 뛰어가서.. ㅋ 기특한 울딸~~~




은행앞 신호등에서... #1




은행앞 신호등에서... #2




아파트 단지앞 화단에서.. 그런데 울딸은 왜 자꾸 고개를 옆으로 할까요?


2006/09/15 21:52 2006/09/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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