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3일 ~ 5일
오랜만에 편안하게 좋은 사람들과 다이빙을 했네요
이번에 오픈워터가 된 세분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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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 학생들
얼마전에 PADI에서 메일이 왔다, 강사된지 이제 5주년인가 보다
다이빙을 한지 이제 8년이 되었나보다. 다이빙을 하면서 내 삶은 많이 바뀌었다.
인생의 목표, 주변의 사람들, 내 삶의 가치관
예전보다는 짜릿하지도 재미있지도 않지만, 이제 다이빙은 내 삶의
중요한 한 부분이며 생활인 것 같다. 그래서 난 다이빙을 사랑한다.
올해는 다시 열심히 다이빙을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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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석때 갔던 곳을 다시 찾아가 보았다.
보홀은 역시 좋은 곳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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