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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찾은 울릉도
2009/09/22 11:02 2009/09/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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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 ~ 5일
오랜만에 편안하게 좋은 사람들과 다이빙을 했네요
이번에 오픈워터가 된 세분 추카추카
2009/07/13 10:38 2009/07/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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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하는 국내 다이빙

당일 일정으로 다녀 왔는데.. 예전 보다 힘이 많이 드네요
아무래도 이제 나이를 먹은 듯..

예전에는 밥먹듯이 다녀왔는데^^

2009/06/10 10:16 2009/06/10 10:16

2009년 첫 학생들

Diving 2009/05/2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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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 학생들

얼마전에 PADI에서 메일이 왔다, 강사된지 이제 5주년인가 보다

다이빙을 한지 이제 8년이 되었나보다. 다이빙을 하면서 내 삶은 많이 바뀌었다.

인생의 목표, 주변의 사람들, 내 삶의 가치관

예전보다는 짜릿하지도 재미있지도 않지만, 이제 다이빙은 내 삶의
중요한 한 부분이며 생활인 것 같다. 그래서 난 다이빙을 사랑한다.

올해는 다시 열심히 다이빙을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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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07:37 2009/05/2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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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다이빙샆을 할때 다녀왔던 곳이다.
아마 이 여행 후 두산동아에 취업을 했던 것 같다.

이 곳을 다녀오면 좋은 일들이 생겼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어떤일이
생길까?
2009/05/18 08:28 2009/05/1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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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되어 있는 다이빙센터에서 아이스다이빙을 갔다.
    첨에는 가서 구경만 할려고 했지만.. 다이버의 본능이란..

    장비매고 풍덩... 수온은 3도 정도 나왔다..

    한번쯤 해보는 것은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시는 안 할 듯^^
2009/02/12 13:13 2009/02/1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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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버에게는 늘 마음에 고향이 있다.
나에게 다이빙의 참맛을 알게 해준 그 곳 ..

내가 다이빙 강사가 되는 동기를 제공한 곳
그래서 현재의 나를 만들어 준 곳이다..

예전보다는 많이 수중경관이 훼손되어서.. 예전 같은 느낌은 없지만..
그래도 난 그곳이 좋다.. 그래서 인지 해마다 한번씩 가는 곳인 듯..

올해 첫 다이빙은 나의 마음의 고향에서 다이빙을 했당~~~
2009/02/12 12:17 2009/02/1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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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다녀온 두마게티 아포섬의 조류다이빙이 유명하다고 했는데..
생각보다는 별루였다.

그래도 한겨울에 따뜻한 수온에서 다이빙하는 것은 행운이다~~
2009/02/12 12:09 2009/02/12 12:09

작년 추석때 갔던 곳을 다시 찾아가 보았다.
보홀은 역시 좋은 곳인듯

2008/09/09 11:13 2008/09/09 11:13

싸이월드 클럽 와인과바다 회원들과 같이간 여름 투어

2008/08/21 11:15 2008/08/21 11:15